자소서 · 삼성중공업 / 모든 직무

Q. 삼성중공업 채용 직무기술서

안안녕하세용~

삼성중공업 하반기 해양설계 직무기술서 보면 해양설계의 수행업무에 '해양 HULL설계', '해양 TOP 설계', '해양 EM' 이렇게 3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정확히 해양설계 수행업무의 어디에 지원했는지 자소서에 명시했어야 했나요?


2026.09.15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꼭 자소서에 셋 중 하나를 명시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공고에서 ‘해양설계’라는 하나의 모집 직무로 지원하게 되어 있고 직무기술서 안에서 HULL설계, TOP설계, EM을 세부 수행업무로 나눠놓은 것이라면, 지원자가 반드시 특정 세부 분야 하나를 골라 작성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입사 후 조직이나 프로젝트 배치에 따라 세부 업무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공고에서 별도 선택란이나 자기소개서 문항을 통해 요구하지 않았다면 특정 분야를 억지로 찍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자소서에서 본인의 경험이 어느 업무와 연결되는지는 보여주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CAD, 구조설계, 도면 작성 경험이 있다면 HULL설계와 연결하고, 배관·기장·전장 등 여러 시스템의 배치와 인터페이스를 다뤘다면 TOP설계와 연결하는 식입니다. EM은 Engineering Management 성격이 강하므로 설계 일정·원가·기술문서·부서 간 인터페이스 등을 조율한 경험이 있다면 연결하기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HULL이라고 정확히 썼느냐’보다 내 경험이 해양설계의 어떤 업무와 맞닿아 있는지를 채용담당자가 읽었을 때 이해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이 부분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에서 “해양설계 직무 중 어떤 업무에 관심이 있느냐”는 질문이 나올 가능성에 대비해서 HULL, TOP, EM이 각각 무엇을 하는지와 본인의 경험이 어디에 가장 가까운지만 정리해두세요. 특히 세부 업무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명시되지 않은 채용이었다면 자소서에서 특정 분야를 명시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감점 사유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6.09.19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드시 해양 HULL설계, 해양 TOP 설계, 해양 EM 중 하나를 자소서에 명시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채용공고상 지원 단위가 해양설계이고 세 항목이 그 안의 세부 수행업무로 안내된 형태라면 기본적으로는 해양설계 직무 전체에 지원한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물론 본인의 경험이 특정 분야와 명확하게 연결된다면 자소서에서 세부 업무까지 언급하는 것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를 적지 않았다고 해서 지원 분야를 잘못 선택했거나 큰 감점 요소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걱정하기보다 면접을 대비해 세 분야의 차이를 정리하고 본인의 기계공학적 경험이 어느 분야와 가장 잘 맞는지 준비하세요. 면접에서 희망 세부 업무를 질문받았을 때 이유와 함께 답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2026.09.15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반드시 자소서에서 해양 HULL설계나 해양 TOP 설계, 해양 EM 중 하나를 특정했어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용 지원단위가 해양설계로 통합되어 있었다면 해양설계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본인의 경험을 연결해 작성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방향성은 맞습니다. 다만 본인의 전공과 경험이 특정 수행업무와 명확하게 연결된다면 이를 언급하는 것이 직무 이해도를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미 제출하셨다면 이 부분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면접을 대비해 세 업무의 차이를 정리하고 본인이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어떤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지 준비해두세요. 실제 세부 배치는 입사 후 조직 수요와 전공 및 역량 등을 함께 고려할 수도 있으므로 한 분야만 지나치게 고집하기보다 해양설계 전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2026.09.15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자소서에 세부 파트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았더라도 그것 때문에 불합격하거나 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직무기술서에 나온 HULL, TOP, EM은 입사 후 배치되는 세부 전공이나 파트를 미리 안내하는 성격이 강해요. 지원서 단계에서는 큰 틀에서 해양설계 직무 역량과 본인의 전공 및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이미 제출한 자소서를 바꿀 수는 없으니 면접 기회가 온다면 이 세 파트 중 본인이 어떤 쪽에 더 관심이 있고 잘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어필할 준비를 해보세요.

    2026.09.15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